샤를 씨가 ‘위대한 프랑스 노래 모음집’을 부른다
‘오 댕디’에서는 저녁 시간이 색다른 분위기로 물듭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무슈 샤를’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프랑스 샹송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담은 아늑한 음악의 시간입니다.
단순한 콘서트가 아닌, 하나의 여정입니다.
이야기와 선율, 감동을 통해 샬르 씨는 에디트 피아프부터 샤를 아즈나부르, 샤를 트레네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샹송의 거장들을 되살려내며, 여기에 몇 곡의 세계적인 명곡을 더합니다.
우아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피아노와 목소리가 어우러져,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전형적인 파리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8시 – 20시
- 5월 22일 금요일: 샤를 아즈나부르
- 6월 26일 금요일: 샤를 트넬

